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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10-09

외웠는지, 이해했는지, 풀리는지 — 내신 확인 테스트 세 가지 (단어시험 · 오픈북 퀴즈 · 리뷰테스트)

확인 테스트 세 가지 — 단어시험 30 · 오픈북 퀴즈 10분 · 리뷰테스트 합격선 13/22

안녕하세요, Roy’s English 심성훈(Roy)입니다. 내신 교재 소개 두 번째는 확인 테스트입니다. 기본서와 워크북으로 배운 것을 세 가지 시험으로 따로 잽니다 — 외웠는지, 이해했는지, 시험 문제로 풀리는지.

단어시험 — 뜻, 유의어, 그리고 청크

단어시험은 30문항, 세 단계입니다. Speed Check(뜻 쓰기 10) → Match Synonyms(유의어 연결 10) → Chunk Context(보기에서 골라 청크 완성 10). 마지막 청크는 범위 지문에 실제로 나온 어구 그대로라, 단어가 지문 속에서도 꺼내지는지까지 봅니다. 워크북에서는 지문마다 뜻 10 + 청크 10을 보고, 단어시험에서는 범위 전체를 누적해서 다시 봅니다.

단어시험 30문항 · 워크북 단어 시험 20문항

오픈북 퀴즈 — 대신 근거까지 씁니다

퀴즈는 교재와 필기를 펴 놓고 봅니다. 10분, 10문항. 대신 어법 문항은 고친 형태와 이유 한 줄을, 내용 O · X는 근거 문장까지 써야 맞습니다. 펴 놓고 보는데도 틀리는 곳 — 거기가 아직 이해하지 못한 곳입니다. 채점 기준표에는 문항마다 이 문항이 학교 시험의 어느 자리(어법 다답형 · 다섯 사람 대화형 · 일치 함정)를 겨냥했는지 적혀 있습니다.

퀴즈 Q3 두 쪽과 정답 · 채점 기준

리뷰테스트 — 학교 시험지 형식으로 다시

보강 주차에는 리뷰테스트를 봅니다. 범위 지문을 학교 시험 형식 그대로 다시 묶어 객관식 12문항에 서답형 별지 10(철자 · 배열 영작 · 해석). 합격선(이번 3차는 13/22)이 시험지 위에 적혀 있습니다.

리뷰테스트 3차 — 학교 시험지 형식, 지문은 가운데를 흐렸습니다

세 시험이 재는 것

단어시험은 '외웠는가', 퀴즈는 '이해했는가', 리뷰테스트는 '풀리는가'를 봅니다. 셋 중 어디서 점수가 빠지는지에 따라 다음 수업에서 손볼 곳이 달라집니다.

세 시험이 재는 것 — 외웠는가 · 이해했는가 · 풀리는가맞혔는지보다, 왜 맞았는지를 씁니다

학부모님께

시험 점수 하나로는 아이가 어디서 막혔는지 알 수 없습니다. 단어를 몰라서인지, 지문을 잘못 이해해서인지, 아는데 시험 형식에서 흔들려서인지 — 세 시험을 따로 보는 이유입니다. 그 차이는 상담에서 구체적으로 말씀드립니다. 확인 테스트는 내신대비반 수업 안에서 진행합니다. 반 편성은 진단 상담 후에 합니다. 상담은 아래 상담 신청 버튼으로 남겨 주세요. 교재 전체는 상단 메뉴의 「상세 교재안내」에서 볼 수 있습니다.